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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원래는 치킨집을 할려고 했었다JMT

오늘따라 너무너무너무하게
떡볶이가 먹고싶었어요.
그냥 떡.볶.이가 아닌 아차산에 있는 신토불이떡볶이이가요 ;-(

하.지.만 거기까지 가려면 두번을 갈아타야고 30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떡볶이사자고 갈 수가 없어서
결국 집에서 떡볶이를 주문했어요

우우 ㅜㅜ
기다리는게 헬이네요.

으으 ㅜㅜ 60분... 정말 채워서 왔어요 ㅜㅜ

오늘의 떡볶이는 신토불이처럼 핫도그랑 혼합된
떡볶이를 먹고 싶어서 핫도그 파는 떡볶이 집을 골랐는데 집 근처에 여기 밖에 없는것 같아서 여기로 겟!
60분 꽉꽉 채운 배달이 오고 ㅜㅜ
와다다ㅏ닥
뛰어서 얼렁 받고 허겁지겁

왠걸 0.0

신토불이랑 비슷한 맛이에요>.< 너무너무 좋아

먹는데 바빠서 사진을 한장 밖에 못 찍었네요 ㅜㅜ
핫도그 3개나 있었는데 어디갔지..
저 혼자 거의 다 먹었네요... ㅎ.ㅎ
떡볶이 국물이 약간 꾸덕꾸덕 알시죠?
그 느낌>.< 저 그런거 좋아해요

치킨은 음 아무래도 치킨집치킨 보단 덜하지만
(치킨 양념도 따로 왔어욬 이것도 맘에 들어요>.<)
떡볶이+치킨으로 온 것이니 만족!

우선 떡볶이가 너무 맘에 들어서
저는 오늘 in을 드리겠습니다😘😘

다음에 또 시켜먹어야겠어요>.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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